코스피

5,846.09

  • 37.56
  • 0.65%
코스닥

1,151.99

  • 2.01
  • 0.17%
1/3

충북 내년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구 조정대상 지역 3곳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북 내년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구 조정대상 지역 3곳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북 내년 지방선거 광역의원 선거구 조정대상 지역 3곳

    (옥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의 내년 시·도의원 선거구 중 조정이 필요한 대상 지역은 3곳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박덕흠(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내년 지방선거 대비 시·도의원 선거구 조정대상 지역' 자료에 따르면 도내에선 청주시 제1선거구, 옥천군 제2선거구, 청주시 전체선거구 등 3곳이 포함됐다.

    청주시 제1선거구는 인구가 많아 분구 등 선거구 조정이 필요한 것으로 행정안전부는 판단했다.


    실제 이 선거구의 지난달 기준 인구는 9만2천16명으로 선거구 인구 상한을 883명 초과했다.

    옥천군 제2선거구는 인구가 모자라 폐지될 처지에 놓였다.



    8개 면 지역으로 구성된 제2선거구는 지난달 기준 인구가 2만2천560명으로 선거구 인구 하한에 224명이 모자란다.

    행정안전부는 또 청주·청원 통합으로 청주시 모든 선거구가 사실상 뒤죽박죽돼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다.


    박 의원은 "옥천의 도의원 자리를 지키기 위해 옥천군 차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