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與 "트럼프 방한, 한미동맹 강화 계기…野도 초당적 협력해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與 "트럼프 방한, 한미동맹 강화 계기…野도 초당적 협력해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與 "트럼프 방한, 한미동맹 강화 계기…野도 초당적 협력해야"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대변인은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과 관련,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북핵 문제 해결, 그리고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위한 공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백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으로는 1992년 조지 H.W. 부시(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이후 25년 만에 국빈 방문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트럼프 대통령은 역대 미국 대통령 중 7번째로 대한민국 국회를 방문해 연설하게 된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한·중·일 3국 방문 일정 중 주요 정책 연설을 공식적으로 하는 유일한 자리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연설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오늘부터 다음 주 초까지 정상외교가 연일 이어지는데 이는 대한민국의 국익과 한반도 평화에 중대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면서 야당을 향해 "더 이상 트집잡기용 비난과 한반도를 위험에 빠뜨리는 정제되지 않은 발언이 아닌 국익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해주길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kyung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