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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테러는 우리 소행" IS 배후 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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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테러는 우리 소행" IS 배후 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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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테러는 우리 소행" IS 배후 자처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기자 =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최근 8명의 목숨을 앗아간 뉴욕 차량 돌진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고 나섰다.


    IS는 3일 주간 선전 매체 '알나바'를 통해 증거를 제시하지 않은 채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지난달 31일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는 소형 픽업트럭이 자전거 도로로 돌진하는 테러가 발생, 8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이번 테러를 자행한 우즈베키스탄 출신 사이풀로 사이포프(29)는 IS의 선전에 넘어간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범)로, 미국 수사 당국은 그가 IS의 추종자이며 IS의 이름으로 테러를 저질렀다고 밝히고 그에게 테러 혐의를 적용했다.

    k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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