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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집 설계를"…건축학교 '스스로 작업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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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집 설계를"…건축학교 '스스로 작업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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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고 싶은 집 설계를"…건축학교 '스스로 작업실' 개강

    문예위·정림건축문화재단, 6~10일 진행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평소 꿈꾸던 주거공간의 모형을 만들어보고 건축가들의 비평을 받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정림건축문화재단, K12와 함께 6~10일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예술가의 집 예술나무 카페에서 건축학교 '스스로 작업실'을 연다고 2일 밝혔다.


    건축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각자 꿈꾸는 집을 스케치하고 모형을 제작한 뒤 건축가들이 이를 평가하는 프로그램이다.

    6일 푸하하프렌즈(윤한진·한양규·한승재), 7일 김현석 준 아키텐츠 대표, 8일 정현아 디아건축 대표, 9일 임형남 가온건축 대표, 10일 장영철 와이즈건축 대표가 각 심사를 맡는다.



    접수는 정림건축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등록할 수 있다. 참가비는 회당 3만 원이다.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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