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체 분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밀의학 생명공학 기업 마크로젠[038290]과 명지병원을 운영하는 명지의료재단은 30일 유전체 정보에 기반을 둔 질병 관리에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각각 확보한 유전체 정보와 의학적 임상 정보를 활용해 암이나 희귀질환 등에 대한 공동연구에 나설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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