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일본인 레이서 이데 유지, 슈퍼레이스 최종전 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인 레이서 이데 유지, 슈퍼레이스 최종전 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인 레이서 이데 유지, 슈퍼레이스 최종전 우승

    조항우·아트라스BX, 시즌 챔피언 등극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일본인 레이서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가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데는 2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길이 4.346㎞)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8라운드 캐딜락 6000클래스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는 일본인 선수들의 독무대나 다름없었다.

    야나기다 마사타카(아트라스BX)가 2위, 타카유키 아오키(팀 106)가 3위에 오르며 포디움을 휩쓸었다.



    조항우(아트라스BX)는 8위에 그쳤지만 올 시즌 총점에서는 1위에 올라 시즌 챔피언에 등극했다.

    조항우의 소속팀 아트라스BX는 시즌 팀 챔피언에 올랐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