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문정인·김관진, 외통위에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정인·김관진, 외통위에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정인·김관진, 외통위에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

    김관진 "허리디스크로 입원"…문정인 "해외 심포지엄 참석"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기자 = 국회 외교통일위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한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와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외통위에 불출석 사유서를 각각 제출했다.

    김 전 실장은 27일 "지병인 허리디스크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 중이므로 국회 출석이 불가능하니 양지해달라"는 불출석 사유서를 병원 진단서와 함께 외통위로 냈다고 외통위 관계자가 이날 밝혔다.


    문 특보도 최근 외통위에 일본에서 열리는 심포지엄 일정상 국정감사 참석이 어렵다는 불출석 사유서를 외통위에 제출했다.

    앞서 외통위는 30~31일 진행되는 외교부와 통일부에 대한 종합감사를 앞두고 지난 13일 문 특보와 김 전 실장은 증인으로 채택한 바 있다.



    solec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