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성지건설[005980]을 적정 유통주식 수를 유지하기 위해 보통주 1주당 가액을 500원에서 5천원으로 변경하는 주식 병합을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발행주식 총수는 1억2천912만8천209주에서 1천291만2천720주로 줄어든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 24일이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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