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배드민턴 손완호, 프랑스오픈 32강서 탈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드민턴 손완호, 프랑스오픈 32강서 탈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드민턴 손완호, 프랑스오픈 32강서 탈락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배드민턴 남자단식 세계랭킹 2위 손완호(김천시청)가 2017 프랑스 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32강에서 충격의 패배를 당했다.


    손완호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32강전에서 세계랭킹 25위 한스-크리스티안 솔베르그 비팅후스(덴마크)에게 0-2(16-21 19-21)로 무릎 꿇었다.

    손완호는 지난주 덴마크 오픈 슈퍼시리즈 프리미어에서는 3위를 거뒀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첫판부터 탈락하는 수모를 당했다.


    차세대 남자단식 기수 전혁진(동의대)은 추톈천(대만)을 2-0(21-8 21-12)으로 제압하고 16강에 진출했다.

    여자단식 성지현(MG새마을금고)과 이장미(MG새마을금고)는 나란히 16강에 올랐다.



    지난주 덴마크 오픈에서 우승한 여자복식 이소희(인천국제공항)-신승찬(삼성전기)과 3위를 차지한 장예나(김천시청)-정경은(김천시청), 채유정(삼성전기)-김혜린(인천국제공항)도 모두 16강에 안착했다.

    남자복식 정의석(MG새마을금고)-김덕영(MG새마을금고)도 32강을 통과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