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1.62

  • 115.53
  • 1.98%
코스닥

1,164.68

  • 12.69
  • 1.10%
1/3

"네이버페이 금융서비스 연계 검토…내년 발표 전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페이 금융서비스 연계 검토…내년 발표 전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네이버페이 금융서비스 연계 검토…내년 발표 전망"

    네이버 쇼핑검색 광고주 3월 1만2천→9월 1만8천명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네이버는 간편결제 서비스인 '네이버페이'(N페이)를 금융서비스와 연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네이버의 최인혁 비즈니스총괄은 26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미래에셋대우와 TF를 만들어 여러 구상을 하고 있으며 (금융서비스 연계 방안을) 내년이면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총괄은 N페이의 총거래액(GMV)에 관한 질문에는 "이용자와 가맹점이 꾸준하게 늘고 있다"면서도 구체적인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다.

    간편결제 서비스는 양대 포털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적극적으로 경쟁하는 분야 중 하나로, 카카오는 올해 하반기께 자사의 '카카오페이'를 인터넷 은행인 카카오 뱅크와 연동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 총괄은 네이버의 쇼핑검색 광고 상품과 관련해서는 지난달 기준으로 광고주가 1만8천여명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다고 밝혔다. 쇼핑검색 광고의 광고주는 올해 3월에는 1만2천여명이었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