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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주전 포수 양의지, 허리 통증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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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주전 포수 양의지, 허리 통증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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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주전 포수 양의지, 허리 통증으로 교체


    (창원=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두산 베어스 주전 포수 양의지(30)가 허리 통증으로 경기 초반 그라운드를 떠났다.


    양의지는 20일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플레이오프(PO) 3차전 2회 초 타석에 들어서기 전 박세혁으로 교체됐다.

    1회 말 수비 때, 이상 징후가 보였다.


    양의지는 2사 2루, 재비어 스크럭스를 상대하며 오른쪽 허리를 매만졌다.

    급하게 백업 포수 박세혁이 몸을 풀었다.



    교체 사인이 나오기 전에 마이클 보우덴이 스크럭스를 삼진 처리해 수비 중에는 교체하지 못했다.

    하지만 양의지는 첫 타석도 소화하지 못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갔다.


    두산은 "1회 말 수비 때 가벼운 허리 통증을 느껴 선수 보호차원에서 교체했다. 현재 아이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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