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대한항공, 보잉과 軍 치누크 헬기 성능 개량 MOU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한항공, 보잉과 軍 치누크 헬기 성능 개량 MOU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한항공, 보잉과 軍 치누크 헬기 성능 개량 MOU

    (서울=연합뉴스) 이봉준 기자 = 대한항공이 세계 최대 항공우주기업 보잉과 손잡고 한국군(軍) 치누크(CH/HH-47D) 헬기 성능 개량사업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19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17(서울 ADEX 2017)'에서 미국 보잉사와 치누크 헬기 성능 개량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맺었다.

    이날 MOU 체결식에는 김인화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과 하워드 베리 보잉 사업담당 임원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재 한국 육군과 공군은 기동 및 탐색구조용으로 치누크 헬기를 운용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한국군의 치누크 헬기 성능 개량사업 응찰을 위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하고, 향후 성능 개량 및 후속 군수지원 사업에 대한 공동 진출도 모색할 방침이다.



    대한항공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치누크 헬기 창정비가 가능한 업체이다. 창정비란 가장 높은 단계의 정비로, 헬기를 완전 분해해 부품 교환 및 수리, 개조 등을 하는 것을 말한다.




    j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