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춘천시, 좁은 옛 도심 주요 도로 곳곳 넓힌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춘천시, 좁은 옛 도심 주요 도로 곳곳 넓힌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춘천시, 좁은 옛 도심 주요 도로 곳곳 넓힌다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의 옛 도심 좁은 도로 곳곳이 확장된다.




    춘천시는 약사아파트부터 온의동 입구 사거리, 옛 근화동사무소부터 소양2교 간 도로 확장 사업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약사, 소양재정비 사업에 따라 공동주택단지가 조성돼 교통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약사아파트부터 온의동 입구 사거리 300여m 구간은 현재 폭 20m 2차로를 25m 4차로로 넓힌다.



    모두 150억원을 들여 2019년 준공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춘천시는 최근 보상계획 열람 공고를 마친데 이어 19일 주민설명회를 연다.


    또 다음 달 감정평가를 실시, 내년에 보상을 마치고 2019년 3월 착공해 연말에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옛 근화동사무소부터 소양2교까지 2.3km 구간의 확장도 최근 사업에 들어갔다.


    확장 구간은 옛 도심과 캠프페이지 사이 소양로1가부터 소양로 4가까지다.

    현재 폭 20m 4차로를 30m 6차로로 확장한다.



    이곳은 700억원을 들여 2020년 준공할 예정이다.

    시는 내년 봄 실시계획인가를 받으면 보상은 2019년까지, 실제 공사는 2019년 6월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ha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