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신세계백화점, 수산물 이력제 확대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백화점, 수산물 이력제 확대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세계백화점, 수산물 이력제 확대 도입

    (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안심 수산물 소비 확대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가리비, 양식 광어, 새우 등 최대 10개 이상의 품목에 수산물 이력제를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지난해 굴비 한 품목만 이력 조회가 가능했지만, 올해 초 굴비, 고등어, 전복 등 7개 품목으로 수산물 이력제 대상 상품을 늘렸다.


    수산물 이력제는 상품의 생산부터 유통·가공 과정까지 이력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신세계백화점은 이와 함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수협과 '바다의 참맛! 수산물 모음전' 행사를 연다.



    오는 20일 본점을 시작으로 26일 강남점, 27일 경기점 등 수도권 주요 점포에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이 인증한 수산물을 선보인다.

    영진수산의 완도 활전복(4미·9천800원), 수협중앙회가 보증하는 참굴비(1.6㎏·4민5천800원), 남해안에서 직접 건조한 동아수산의 볶음용 멸치(500g·8천900원) 등이 판매된다.


    신세계백화점 식품담당 김선진 상무는 "고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상품을 확대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먹거리 안심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doub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