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가요무대' 독주 속 '마녀의 법정', '사랑의 온도' 제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요무대' 독주 속 '마녀의 법정', '사랑의 온도' 제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요무대' 독주 속 '마녀의 법정', '사랑의 온도' 제쳐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2TV '마녀의 법정'이 SBS TV '사랑의 온도'를 제치고 월화극 1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여전히 월요일 밤 10시 왕좌는 KBS 1TV '가요무대'가 지켰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10시 방송된 '마녀의 법정'이 9.1%를 기록하며 3회 만에 3사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0일의 9.5%에 비해서는 떨어진 것이지만 지상파 3사 월화극 중에서는 제일 높았다.

    그간 월화극 1위를 지켰던 '사랑의 온도'는 6.8%-7.9%로 지난 10일의 8.8%-10.3%에서 2%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MBC TV '20세기 소년소녀'는 3.2%-3.5%를 기록하며 지난 9일 1회 이후 내내 5% 밑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3사 드라마와 경쟁한 '가요무대'의 시청률은 13.6%로 집계됐다. TV를 통해 '본방 사수'를 하는 시청층이 고령화되면서 '가요무대'의 경쟁력이 높아진 덕분이기도 하지만, 3사 드라마가 모두 내용 면에서 아쉬움을 노출한 결과로 해석된다. '가요무대'는 지난 9일에도 11.5%로 동시간 1위를 차지했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