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kt wiz의 홈구장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가 2015년 개장 이래 처음으로 3경기 연속 매진됐다.
kt 구단은 3일 오후 2시 6분 현장 판매분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 정원은 2만2천 명이다.
kt의 올해 4번째이자 창단 후 11번째 매진이다. 이번 시즌 kt의 모든 매진은 KIA 타이거즈가 상대였다.
kt는 1일부터 3일까지 리그 선두 KIA와 홈 3연전을 벌였다. KIA의 정규시즌 우승을 지켜보려는 KIA 팬이 집중적으로 구장을 찾은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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