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인권위 신임 사무총장에 조영선 변호사 임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권위 신임 사무총장에 조영선 변호사 임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권위 신임 사무총장에 조영선 변호사 임명

    (서울=연합뉴스) 권영전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는 사무총장에 조영선(51) 변호사를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조 신임 총장은 대한변협 인권위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사무총장을 지내고 법무법인 동화 변호사로 재직했다.

    조 총장은 인권변호사로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의 인권보호와 신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인권위는 소개했다.


    조 총장은 "인권위의 독립성과 기능을 강화하고 인권전담 국가기관으로서 책무를 다해 국민과 함께하는 인권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권위는 지난달 14일 전원위원회를 열어 조 총장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제청하기로 결정했다. 인권위법은 인권위원장이 사무총장을 임명 제청하면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comm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