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미국 미주리주가 중소기업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29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에릭 로버트 그레이튼스 미국 미주리주 주지사와 중소기업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중기부와 미주리주는 ▲ 국제 전시회, 무역사절단 등 정보 교환과 중소기업 참여 지원 ▲ 경제·공공정책 경험과 정보 교환· 외국인 직접투자 유치 경험 공유 ▲ 양국 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기술 교류를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최 차관은 "양국 경제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는 중요성과 창업을 통한 고용창출 필요성에 공감하며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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