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홍준표, 한미연합사령관 만나 '전술핵 재배치 필요' 강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준표, 한미연합사령관 만나 '전술핵 재배치 필요' 강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준표, 한미연합사령관 만나 '전술핵 재배치 필요' 강조

    한국당 "북핵 위기에 대한 한국민 걱정과 극복 위한 입장 전달"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용산 한미연합군 사령부를 방문해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미육군대장을 만나 북핵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한국당의 입장을 전달했다.

    강효상 대변인은 이날 서면논평을 내고 "최근 북핵 위기에 대한 한국민들의 걱정과 의견을 전달하고 초당적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한 한국당의 입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홍 대표는 한반도 전술핵재배치의 필요성 등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은 홍 대표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대북 억지력을 강화하기 위한 미국의 군사적 방어태세에 관해 자세히 설명했다고 강 대변인은 전했다.



    한시간 반가량 이어진 만남 자리에는 홍 대표를 비롯해 국방위 정진석 의원, 이철우 정보위원장, 김학용·경대수·백승주·이종명 의원 및 강효상 대변인 등이 배석했다.

    연합사 측에서는 김병주 연합사 부사령관 겸 대한민국 육군대장, 마이클 미니한 한미연합사 참모장 겸 미 공군소장 등이 참석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