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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자매마을 특산품 판매 '추석 직거래 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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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자매마을 특산품 판매 '추석 직거래 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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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자매마을 특산품 판매 '추석 직거래 장터' 운영

    (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삼성물산은 추석을 맞아 사업부문별로 자매결연을 맺은 마을과 함께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건설부문은 지난 14일부터 추석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건설, 상사, 리조트부문의 자매마을 5곳에서 추천한 특산품 14가지를 판매 중이며, 판교에 있는 본사 1층 로비에서 특산물 전시와 시식을 진행하고 있다.

    상사부문은 지난 19일부터 자매마을 농산물 23종을 판매하고 있으며, 리조트부문은 옥수수, 감자, 더덕 등 홍천 바회마을의 5가지 농산물 상품을 임직원에게 소개하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추석 직거래 장터는 자매마을 분들에겐 상품 판매량이 늘어서 좋고, 임직원들에게는 믿고 먹을 수 있는 좋은 상품을 구입할 수 있는 상생의 장터"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삼성물산 임직원들은 자매마을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상사부문은 이번달과 다음달 3차례에 걸쳐 충북 진천군 백곡면 자매마을을 방문해 수확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 일을 돕는다.

    리조트부문 임직원 30여명은 지난 14일 홍천 바회마을을 찾아 감자, 더덕 등 지역 특산품 수확을 도왔다.




    yjkim8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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