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김규동 시인 추모 낭송회·윤동주 시비 제막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규동 시인 추모 낭송회·윤동주 시비 제막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규동 시인 추모 낭송회·윤동주 시비 제막식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 김규동(1925∼2011) 시인 6주기 추모위원회는 29일 오후 6시30분 서울 종로구 천도교 대교당에서 시인을 추모하는 낭송회를 연다.


    후배 문인들이 시 낭송과 공연을 하고 최원식 한국작가회의 이사장과 고인의 차남인 김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이 시인을 회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1925년 함북 종성에서 태어난 김규동 시인은 모더니즘 시론으로 전후의 상황을 담아내며 분단 극복을 지향하는 시 세계를 펼쳤다. '나비와 광장' '죽음 속의 영웅' '오늘밤 기러기떼는' '길은 멀어도' 등의 시집을 냈다.




    ▲ 윤동주문학사상선양회는 23일 오후 충남 천안시 광덕면에 '윤동주문학산촌'을 개관하고 윤동주 시비를 제막했다.



    윤동주문학산촌은 시인 윤동주(1917∼1945)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촌장을 맡은 박해환 시인이 야외에 마련한 기념공원이다.

    시비 제막과 함께 '자화상'의 소재가 된 윤동주 생가 우물목판과 굴뚝·기와 등 유품들이 전시된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