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21일 대법원이 펴낸 '2017 사법연감'에 따르면 2016년 이혼한 부부 10만7천328쌍 중 부인의 직업이 '무직·가사·학생'인 사례는 39.6%인 4만2천550쌍이었다.
2007년 61%에 달했던 이 비율은 2013년 48.6%로 하락한 뒤 2015년 43.1%를 기록했고 작년 처음으로 40% 밑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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