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29일까지 전국 주요 도시에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연다.
직거래장터는 서울 광화문광장과 정부 서울청사, 서울시청, 강서구청, 세종시, 정부 대전청사, 전남 광양시, 전북 혁신도시 등 17곳에 개설된다.
지리산과 섬진강 일대의 청정 지역에서 생산된 배, 사과, 나물류, 꿀, 한우, 한과, 김부각 등을 싸게 판다.
지역 특산품인 목기, 병풍, 허브제품도 있다.
남원시가 운영하는 인터넷 쇼핑몰(www.lovenamwon.co.kr)에서도 한가위를 맞아 춘향골 각종 농·특산품을 특별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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