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19일 대법원이 펴낸 '2017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법원에 접수된 기업파산 사건이 2012년 이후 최근 4년 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개인파산 사건은 2012년 이래 가장 적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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