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17일 오후 4시 10분께 경남 하동군 옥종면 한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한과를 만드는 공장 1동(278.5㎡)과 내부 기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천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날 화재 당시 공장은 휴무로, 다행히 작업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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