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구리포천고속도로 교통체증 어쩌나' 관계기관 합동점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리포천고속도로 교통체증 어쩌나' 관계기관 합동점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구리포천고속도로 교통체증 어쩌나' 관계기관 합동점검

    (포천=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경기 포천경찰서는 주말마다 교통혼잡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신북IC 부근 관련,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6월 30일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개통한 뒤 신북IC 진·출입로부터 국도 43호선 만세교리까지 철원 방향 6.5㎞ 구간에 주말마다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서울북부고속도로, 도로교통공단과 지난 14일 합동점검을 벌여 신호주기 조정과 경찰 인력 배치의 필요성 등을 살폈다.


    또 주요 나들목에 교통 안전 관련 표지가 적절하게 설치돼 있는지 등을 추가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찰은 의정부국토관리사무소와 포천시 등과 협업해 차량 통행을 분산시킬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