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충북참여연대 "공중 응급실 닥터헬기 도입 서둘러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북참여연대 "공중 응급실 닥터헬기 도입 서둘러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북참여연대 "공중 응급실 닥터헬기 도입 서둘러야"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14일 "충북도는 '닥터헬기'라 불리는 응급의료 전용헬기 도입에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



    충북참여연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 "헬기 내에서 응급환자 치료가 가능한 닥터헬기가 2011년 국내에 도입됐지만, 충북에는 여전히 단 한 대도 배치돼 있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충북참여연대는 또 "현재 광역 119구조대에서 소방헬기를 이용한 구조활동을 하고 있지만, 닥터헬기와는 기능면에서 상당한 차이가 있다"며 "소방헬기가 구급차라면, 닥터헬기는 날아다니는 응급실로 볼 수 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중앙정부가 닥터헬기의 지방 배치에 대한 의사를 확실히 하는 만큼 지역의 신속한 응급이송 체계 구축을 위해 이제는 충북도가 나서야 할 차례"라고 강조했다.

    현재 닥터헬기를 운용 중인 광역단체는 인천, 전남, 강원, 경북, 충남, 전북 등 6곳이다.



    jeon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