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배드민턴 최솔규, 코리아오픈서 무릎 부상 기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배드민턴 최솔규, 코리아오픈서 무릎 부상 기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드민턴 최솔규, 코리아오픈서 무릎 부상 기권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의 복식 기대주 최솔규(한국체대)가 무릎 부상으로 약 한 달간 공백기를 갖게 됐다.


    최솔규는 12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7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남자복식 예선에서 김재환(원광대)과 호흡을 맞춰 한청카이-저우하오둥(중국)과 맞서다가 기권했다.

    최솔규-김재환은 1게임에서 4-6으로 밀리는 상황에서 기권패 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는 "경기에 앞서 훈련 도중 착지 동작에서 왼쪽 외측 반월상 연골 부분이 손상됐다"며 "회복에 한 달 정도 걸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솔규는 이번 코리아오픈은 물론 다음 주 열리는 일본 오픈 슈퍼시리즈에도 출전하지 못한다.

    최솔규는 파트너 채유정(삼성전기)과 함께 본선 진출을 확정해 놓았던 혼합복식도 기권한다.

    이날 예선에서는 고교생 혼합복식 나성승(전대사대부고)-성아영(유봉여고), 남자복식 정의석(MG새마을금고)-김덕영(국군체육부대) 등이 32강에 진출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