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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뒤 맑은 하늘…"일교차 커 건강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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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그친 뒤 맑은 하늘…"일교차 커 건강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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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 그친 뒤 맑은 하늘…"일교차 커 건강 유의"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화요일인 12일은 중국에서 움직이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오전 5시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8.5도, 인천 20.2도, 수원 17.1도, 춘천 16.7도, 강릉 18.7도, 청주 19.2도, 대전 18.6도, 전주 19.3도, 광주 19.8도, 제주 22.6도, 대구 21.1도, 부산 21도, 울산 20도, 창원 2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전날보다 다소 덥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오존 농도는 전남·부산·경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을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오전 4시 현재 경기도 광주와 용인의 가시거리는 140m다.

    이날 밤부터 13일 오전 사이 서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시설문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 1.0∼2.5m, 남해 먼바다 0.5∼2.5m, 동해 먼바다 1.0∼3.0m로 일겠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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