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전국은행연합회는 이란은행연합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측은 새로운 은행업무 방법을 공유하거나 수출입업자를 위한 업무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며 금융 연수 등도 지원한다.
협약은 6일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만난 쿠로시 파르비지안 이란은행협회장 겸 페르시안은행장이 양국 간 교역 확대에 따른 금융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민간 차원의 협력 채널 구축이 필요하다고 제안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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