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전남에 세찬 가을비…남해안 일부 호우주의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남에 세찬 가을비…남해안 일부 호우주의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남에 세찬 가을비…남해안 일부 호우주의보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광주와 전남에 내리는 가을비의 양이 많아져 남해안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광주지방기상청은 6일 오후 8시를 기해 전남 고흥, 여수, 거문도·초도 지역에 호의주의보를 발효했다.


    오후 7시 기준 강수량은 여수 50.3㎜, 완도 44㎜, 고흥 도화 42.5㎜, 진도 37.5㎜, 영암 36㎜, 해남 현산 36㎜, 신안 비금 33.5㎜ 장흥 유치 33㎜, 광주 20.2㎜를 기록했다.

    비는 7일 오전까지 내리다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7일 오전까지 전남 남해안에는 30∼80㎜, 남해안을 제외한 전남과 광주에 20∼60㎜가량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새벽까지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mm 내외의 많은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다"며 "비 피해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pch8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