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22.27

  • 167.78
  • 3.13%
코스닥

1,125.99

  • 11.12
  • 1.00%
1/4

獨 정부, 北 6차 핵실험 항의 전달 위해 北대사 초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獨 정부, 北 6차 핵실험 항의 전달 위해 北대사 초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獨 정부, 北 6차 핵실험 항의 전달 위해 北대사 초치

    (베를린=연합뉴스) 이광빈 특파원 = 독일 정부는 4일(현지시간)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대한 항의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독일 주재 북한 대사를 초치했다.


    슈테판 자이베르트 총리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이 새로운 단계로 나아갔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전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통화 및 총선 TV토론 등을 통해 북한의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하면서 국제사회의 제재 강화를 촉구했다.


    메르켈 총리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도 국제사회가 강도 높은 제재를 신속히 취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슈테판 자이베르트 총리실 대변인이 전했다.

    또한, 두 정상은 한반도에서 군사적 긴장 고조를 피하고 평화적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