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30일 오전 10시 44분께 청주시 서원구 장성동 4층짜리 상가 건물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A(44·여)씨와 B(38·여)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난 상가 건물에 있던 다른 10여명도 긴급 대피했으며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16분 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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