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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2018년 시즌 올해의 음악가에 '이안 보스트리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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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2018년 시즌 올해의 음악가에 '이안 보스트리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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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향, 2018년 시즌 올해의 음악가에 '이안 보스트리지' 선정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서울시립교향악단은 다가오는 2018년 시즌 '올해의 음악가'로 영국의 성악가 이안 보스트리지(53)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의 음악가'는 매년 아티스트를 선정해 관객에게 그의 음악 세계를 집중 조명한 공연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제도다. 서울시향에서는 내년에 처음 도입된다.

    영국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역사와 철학을 공부하고 1995년까지 옥스퍼드 대학에서 역사를 가르친 학구파 테너 보스트리지는 지적인 곡 해석과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명성이 높다.


    서울시향은 "올해의 음악가를 연 2∼3회 초청해 협연자로 함께할 수 있는 관현악, 실내악을 기획할 예정"이라며 "보스트리지와의 협연은 서울시향의 레퍼토리 확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cla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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