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홍준표 "文정부 한반도 운전자론, 한반도 왕따론 됐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준표 "文정부 한반도 운전자론, 한반도 왕따론 됐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준표 "文정부 한반도 운전자론, 한반도 왕따론 됐다"

    (서울=연합뉴스) 김범현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8일 문재인 정부의 대북 정책을 미국과 중국이 외면하는 '코리아 패싱(한국배제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정책 재고를 요구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문재인 정부는 '한반도 운전자론'을 내세워 대북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현실은 미국도, 중국도 문재인 정부를 '패싱'하고 있고, 최근 북한의 태도도 문재인 정부를 '패싱'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현 정부가 내세우는 '한반도 운전자론'은 어떻게 보면 '한반도 왕따론'으로 정리되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이런 상황과 관련해 다시 한 번 대북정책을 재고해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kbeomh@yna.co.kr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