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준혁씨, 주식 전량 286억원에 넘겨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인콘[083640]은 최대주주인 방준혁씨가 인콘의 주식 227만4천주(35.56%) 전량을 ㈜에이치앤더슨 외 2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양수도 금액은 286억원이다. 오는 10월 16일로 예정된 잔금지급이 완료되면 최대주주는 에이치앤더슨으로 변경된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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