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계법인 삼정KPMG는 24일 오후 2시 강남파이낸스센터에서 테크놀로지, 게임·엔터테인먼트, 바이오 등의 기업을 대상으로 내년 1월 의무 도입을 앞둔 '국제회계기준(IFRS)15 대응전략 세미나'를 연다.
허재훈 이사와 안창범 상무 등이 IFRS15 도입 배경과 외국 기업의 재무제표 변화 사례, 수익 인식 방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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