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7.23

  • 82.38
  • 1.62%
코스닥

1,112.64

  • 30.05
  • 2.78%
1/2

'악기점에 팔려고'…교회서 오르간 훔친 20대 영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악기점에 팔려고'…교회서 오르간 훔친 20대 영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악기점에 팔려고'…교회서 오르간 훔친 20대 영장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교회에서 전자오르간을 훔친 혐의(침입절도)로 이모(2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달 초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 한 교회 예배당에서 전자오르간(17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전주 일대 교회 3곳 등에 침입해 전자오르간과 노트북 등 630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훔친 전자오르간을 악기점에 팔아 40여만원을 챙겼다.



    이씨는 "전자오르간을 중고로 팔면 돈이 된다고 해서 교회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ja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