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전주 등 전북 11개 시·군 폭염주의보…무더위 기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주 등 전북 11개 시·군 폭염주의보…무더위 기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주 등 전북 11개 시·군 폭염주의보…무더위 기승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주기상지청은 12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북 14개 시·군 중 11곳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곳은 전주와 익산, 정읍, 김제, 남원, 완주, 임실, 부안, 순창, 고창, 무주 등이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내려진다.

    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최고기온은 익산 30.9도를 비롯해 완주 30.5도, 전주 30.3도, 김제 30.2도, 고창 30도 등을 기록했다.



    오후부터 내륙 일부 지역에 5∼40㎜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기온을 내리기엔 역부족일 것으로 기상지청은 내다봤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높은 기온에 자외선도 강해 한낮에는 외출을 삼가야 한다"며 "노약자와 어린이는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ay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