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록의 향연'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11일 개막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록의 향연'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11일 개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록의 향연'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11일 개막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의 대표 축제인 '2017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11∼13일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


    인천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은 6년 연속 문화제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된 인천의 대표적인 축제다.

    1999년 '트라이포트 록 페스티벌'로 시작된 이 축제는 태풍으로 공연이 중단되는 등 위기를 겪었지만 2006년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로 다시 시작해 올해 12번째를 맞았다.


    올해 축제에는 국카스텐(한국), 바스틸(Bastille·영국), 저스티스(Justice·프랑스) 등 국내외 유명밴드 60여 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부평올스타빅밴드, 형돈이와 대준이x장미여관, 장기하와 얼굴들, 강산에, 볼빤간사춘기, 자이언티(Zion.T), 이디오테잎 등의 실력파 밴드와 음악가들이 참여해 재즈, 록,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인다.

    인천시 관계자는 10일 "국내 최고의 축제 환경과 유명 뮤지션들의 수준 높은 무대가 준비돼 있다"며 "많은 시민이 록을 즐기며 무더위를 식힐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tomato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