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코스닥 상장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인 조이맥스[101730]는 올해 2분기 연결 영업손실이 23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87.8% 확대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85억원으로 13.3% 늘었지만 당기순손실 12억원으로 적자 폭이 5.9% 커졌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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