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연합뉴스) 하채림 특파원 = 터키 남서부 지중해 휴양지 보드룸 부근에서 8일 오전 10시 42분께 잠정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진원은 무을라주(州) 보드룸에서 남동쪽으로 14㎞ 떨어진 곳의 지하 10㎞ 지점이다.
터키 재난위기관리청(AFAD)은 지진 세기를 4.9로 관측했다.
현재까지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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