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온그룹은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청북도 청주시에 2억원 상당의 재해복구 지원금과 제품을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오리온은 지원금 1억5천만원과 초코파이, 닥터유 에너지바 등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오리온은 1994년 청주시에 공장을 설립하고 초코파이, 꼬북칩, 포카칩, 더 자일리톨 등 대표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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