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자살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우울·불면·불안 등 정신적 고통을 겪는 경우가 흔하며 육체적 질환으로 입원 치료를 받는 경우도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6일 '자살유가족 지원체계 확립을 위한 기초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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