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安·千·鄭, 오늘 일제히 간담회…국민의당 당권주자 '여론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安·千·鄭, 오늘 일제히 간담회…국민의당 당권주자 '여론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安·千·鄭, 오늘 일제히 간담회…국민의당 당권주자 '여론전'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국민의당 8·27 전당대회에 나서는 당권주자들이 6일 일제히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론전에 나선다.


    안철수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국회 제1소회의실에서 '국민의당 혁신비전' 기자간담회를 한다.

    안 전 대표는 지난 3일 전대 출마를 선언한 지 3일 만에 다시 공식적으로 모습을 드러내 당의 향후 노선과 혁신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안 전 대표가 출마 선언 당시 '극중주의'를 거론한 만큼 중도노선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천정배 전 대표는 오전 11시 국회의원 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한다.



    천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안 전 대표의 등판 이후 내홍을 겪는 당의 상황과 나아갈 길 등과 관련한 얘기가 나올 것"이라며 "캠프 관계자 소개도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한 정동영 의원도 오후 3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메시지를 전달한다.


    정 의원은 당의 정체성과 방향성 등을 밝힐 계획이다.

    천 전 대표와 정 의원이 그동안 대선 패배 책임론 등을 거론하며 안 전 대표를 향해 날이 선 비판을 쏟아냈던 만큼 두 후보의 간담회에선 안 전 대표를 두고 '쓴소리'가 나올 가능성이 크다.










    kong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