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지니뮤직, 신촌 연세로에 '음악의 거리' 조성 완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니뮤직, 신촌 연세로에 '음악의 거리' 조성 완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니뮤직, 신촌 연세로에 '음악의 거리' 조성 완료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스마트폰 음원 서비스 지니뮤직은 서울 서대문구청과 협력해 신촌 연세로에 '음악의 거리'를 조성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거리에서는 가로등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DJ 음악방송을 감상하고, 곳곳에 찍힌 QR코드를 스캔하면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14개 장르 음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다.

    KT의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와 스마트폰 기반 AI 음악서비스 '지니보이스'를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버스'도 설치됐다.


    거리 조성을 기념해 오는 6일 오후 2시 나인뮤지스와 드림캐쳐, 마르멜로, 임팩트, 유성은, 오추프로젝트 등 가수들이 공연하는 '뮤직 스트리트 오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김훈배 지니뮤직 대표는 "연세로에 오면 아날로그 DJ음악방송부터 첨단 인공지능 음악서비스를 모두 체험할 수 있다"며 "계속 라이브 공연을 열어 아티스트의 뜨거운 열정과 젊음이 함께하는 거리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jungber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