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정소민-이민기, tvN 새 월화극 '이번 생은 처음이라' 주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소민-이민기, tvN 새 월화극 '이번 생은 처음이라' 주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소민-이민기, tvN 새 월화극 '이번 생은 처음이라' 주연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정소민과 이민기가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tvN은 3일 "정소민과 이민기가 오는 10월 '아르곤' 후속으로 방송할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의 주인공으로 나선다"며 "30대 미혼 청춘을 대변하는 캐릭터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소민은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를, 이민기는 합리적인 비혼주의자이자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를 연기한다. 두 인물은 한집에 살게 되면서 다채로운 스토리를 그려간다.


    이 드라마 연출은 드라마 '싸우자 귀신아', '식샤를 합시다', '막돼먹은 영애씨'를 성공적으로 이끈 박준화 PD가 맡으며 집필은 '직장의 신', '꽃미남 라면가게'를 쓴 윤난중 작가가 한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