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인천·울산·강원 등 오전 11시 폭염주의보 발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천·울산·강원 등 오전 11시 폭염주의보 발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인천·울산·강원 등 오전 11시 폭염주의보 발효

    동해안 일부 지역 제외하고 전국에 걸쳐 폭염특보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행정안전부와 기상청은 3일 오전 11시를 기해 인천 옹진과 울산, 경남 통영, 경북 청도·안동·군위, 충북 제천·단양, 강원 영월·정선 평지·평창 평지, 전북 무주·진안·장수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인천 강화와 경남 진주·양산·사천·합천·산청·함안·의령·김해·창원, 충남 당진·논산·천안, 강원 홍천평지·횡성·춘천·화천·원주, 경기 여주·안산·양평·이천·하남·남양주·의정부 등의 폭염주의보는 폭염경보로 대치된다.


    이로써 일부 동해안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폭염주의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3도, 폭염 경보는 하루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계속될 것으로 보일 때 발령된다.

    폭염특보가 내려지면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고 물을 평소보다 자주 섭취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햇볕을 막아주고 통풍이 잘되도록 환기하는 것이 좋다.



    기상청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표된 지역에서는 고온으로 인해 건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s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