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49.31

  • 28.06
  • 0.54%
코스닥

1,165.83

  • 1.42
  • 0.12%
1/2

한국, 19세 이하 여자농구 월드컵서 이집트 꺾고 15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 19세 이하 여자농구 월드컵서 이집트 꺾고 15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19세 이하 여자농구 월드컵서 이집트 꺾고 15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19세 이하(U-19) 여자농구 대표팀이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을 15위로 마쳤다.


    한국은 3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시비달레 델 프리울리에서 열린 제12회 FIBA U-19 여자월드컵 대회 마지막 날 15∼16위 결정전에서 이집트를 74-57로 물리쳤다.

    이번 대회 앞서 치른 6경기에서 한 번도 이기지 못한 우리나라는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우리나라는 박지현(숭의여고)이 27점, 이주연(삼성생명)이 24점을 넣으며 공격을 주도했다.

    2013년과 2015년 대회에서 모두 13위에 올랐던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는 16개국 가운데 15위에 머물렀다.



    ◇ 30일 전적

    ▲ 15∼16위 결정전


    한국 74(14-11 16-17 24-19 20-10)57 이집트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