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암벽여제' 김자인, 프랑스 클라이밍 월드컵 동메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암벽여제' 김자인, 프랑스 클라이밍 월드컵 동메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암벽여제' 김자인, 프랑스 클라이밍 월드컵 동메달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암벽 여제' 김자인(29,스파이더코리아)이 2017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3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자인은 30일(한국시간) 프랑수 브뤼앙송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경기 결승에서 36+을 기록, 얀야 간브렛(슬로베니아·39+)과 아냑 베르호벤(벨기에·38+)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4일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시즌 첫 메달을 '은빛'으로 장식했던 김자인은 동메달을 추가. 이번 시즌 메달 개수를 두 개(은1·동1)로 늘렸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서 등반에 나선 김자인은 미끄러운 암벽을 이겨내고 36번째 홀드에서 36+로 경기를 끝내 동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김자인은 31일 귀국해 휴식하면서 8월 25일부터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월드컵 4차 대회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